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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23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구정질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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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2-09-23 14:29 댓글 0

퍼스트신문  / 구의회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의장 김용술) 정순기·윤영희·정재동·장규권 의원이 22, 23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했다.

 

첫 질문자로 나선 정순기 의원은 효과가 미비한 행사성·소모성 예산을 대폭 정비하고 구민에게 좀 더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하며, 금천구청에서 지출하는 업무추진비와 용역비 전반과 자치행정과에서 진행하는 주민총회의 요지에 관해 묻고, 책정한 연간단가와 사업·입찰이 타당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했다.

 

윤영희 의원은 국공립 직장혼합형 어린이집 설치사업의 미비성과 관리 소홀을 지적하고 금천구 자산이 경매 매각 처분된 것에 대해 실질적 대응을 요청했으며, 신안산선 석수역 동측 출입구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며 집행부의 구체적 계획을 물었다. 또한 시흥5동에 설치된 빗물 저류조 역할의 한계를 꼬집고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청했으며, 20224월에 준공된 시흥5동 신청사의 다발적인 하자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정재동 의원은 비단길현대시장 운영의 관리상 문제점과 시장 내 통행로 관리조치 미흡에 대해 지적하면서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요청했고, 침수 현장 대응의 미비성을 꼬집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전 대응조치에 대한 방안을 질의했다. 또한 복합민원 대응의 부실점을 지적하고,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복합민원의 처리 절차 개선을 촉구했다.

 

마지막 질문자로 나선 장규권 의원은 공원 정비사업 추진 중인 금빛공원의 관리주체의 문제·시설 관리 소홀 문제·정비사업 지연 문제 등에 대해 지적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금천구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택가 쉼터 공간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노인쉼터 신설 관련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한편, 금천구의회 구정질문은 23일 제3차 본회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good91224@naver.com 양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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